An interview
I took the interview. Most of all, it was very nice. Whatever the result gonna be, i could do my best. Especially i worried about 'personality' a lot but there was no pressure. Even i felt comfort during the interview. Wow. At first, they asked that where did i apply and i answered many companies but it looks other company' s 인재상 does not fit to me. And i added that i more time to apply stx. They also asked my intern experiences. Gotcha!
겨울에 인턴했던 회사 아시더라. 그리고 인턴으로 뭘 얻었는지 물어봄. 인턴 업무한거 얘기함. 좀 핀트 엇나갔던듯. 아버지 업종 물어봄. 창호업이라고 답함. 마지막 말 물어서 캐나다와 환경봉사얘기함. 아 글고보니 봉사활동 인증서 깜빡했네....젠장
피티는 직무로 나올지 전공으로 나올지 궁금했는데 다행히도 전공으로 나옴. 대박인건 키르히호프 나왔음 ㅋㅋㅋㅋ 문제 2개중 하나는 히스테리시스루프던가..? 나와서 망설임없이 키르히호프 선택 ㅋ 앞에 먼저 한 사람도 키르히호프 선택함. 근데 막상 발표할 때 그사람은 식만 줄줄이 쓰고 아이컨택 전혀 안함. 마지막에 화이트보드도 안지움. ㅉㅉㅉ
나는 식은 딱 2개
∑I(input)=∑I(output)
∑E=∑V
이렇게만 써놓고 정의, 내용, 활용 순서로 설명함. 발표 과정에서는 아쉬움이 전혀 없는데...앞 사람 발표할 때 내 메모한 내용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나중에 생각하니까 치명적인 실수 같음 ㅠ 그리고 발표 이후에 추가질문에 방어 못함. 키르히호프 자연사례가 있던가? 그래서 다시 들어온 초전도체 질문에 답은 했지만 썩 잘하진 못했음
사실 면접 본격 시작하기 전에는 토론이 가장 쉬울거 같았는데 가장 어려웠었음. 암튼 사실 토론을 가장 먼저 시작했음. 축구선수 국대 차출거부에 대해서 나왔는데 내가 아는게 있어야지...뭐.. 준비시간에 찬반 4~5개 준비했는데 막상 토론 시작하니까 다들 현재 제도의 문제점은 기본으로 깔고선 합의 도출로 대화가 진행됨. 아 젠장 이게 뭥미;;; 한 20분 이상 꿀먹은 벙어리였음. 이래선 안되겠다 해서 문제를 제기하려 했는데 질문하다 내가 말하던 포인트 놓치고 헛소리로 마무리 ㅠ 그래도 마지막에 하고싶은 말 하래서 '제도를 개선한 뒤 좋은 선례를 남겨야 차후에 다른 스포츠 영역에서 공정하게 활용가능하다' 라고 급 마무리.
내가 떨어진다면 토론이 가장 큰 이유일거임. 역량에서 다른회사 지원여부/떨어짐 이거랑, 경험을 나열만 한 것...여기서 실무에서 무슨 성과를 이루겠다 까지 했어야 했는데...쩝ㅋ 그리고 피티에서 경청태도와 추가질문.
암튼 붙을거란 느낌은 안들지만 정말 후련하다. 기분상 느낌상 전체 지원자 중에서 60% 정도의 수준일거라고 추측됨. 하지만 경쟁률 4:1 이라고 들었는데...그러면 75% 까지 들어야 합격하겠지? 다음번엔 정말 잘할거 같은 느낌이 든다.
E-mail
RSS

back to top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