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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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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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ecide not to use this blog. I was looking for any system what can use for scheduler, to-do list, memo and PC-mobile-online sync. I think Evernote is the solution. I also have no reason to run this blog.
 


This is the song that I listen recently. The lyric is same with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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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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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단축키
(출처: http://blog.naver.com/quizbox73?Redirect=Log&logNo=6089821)
파일 새로 만들기 Ctrl + N
열기 Ctrl + O
닫기 Ctrl + F4
저장 Ctrl + S
다른 이름으로 저장 F12
인쇄 Ctrl + P
인쇄 미리보기 Ctrl + F2
끝내기 Alt + F4
편집 작업 취소(undo) Ctrl + Z
작업 반복(redo) Ctrl + Y
블록 설정 Shift + 화살표
줄의 처음까지 블록 설정 Shift + Home
줄의 끝까지 블록 설정 Shift + End
잘라내기 Ctrl + X
복사 Ctrl + C
붙여넣기 Ctrl + V
지우기 Del
모두 선택 Ctrl + A
찾기 Ctrl + F
바꾸기 Ctrl + H
이동 F5
다음 페이지로 이동 Ctrl + Page Down
이전 페이지로 이동 Ctrl + Page Up
서식 복사 Ctrl +Shift + C
서식 붙여넣기 Ctrl +Shift + V
보기 기본 모양 보기 Ctrl + Alt + N
개요 모양 보기 Ctrl + Alt + O
인쇄 모양 보기 Ctrl + Alt + P
삽입 책갈피 넣기 Ctrl +Shift + F5
메모 넣기 Alt + Ctrl + M
페이지 나누기 Ctrl + Enter
단 나누기 Ctrl + Shift + Enter
미주 넣기 Alt + Ctrl + D
각주 넣기 Alt + Ctrl + F
페이지 필드 넣기 Alt + Shift + P
시간 필드 넣기 Alt + Shift + T
필드 업데이트하기 F9
상용구 만들기 Alt + F3
서식 글꼴 대화상자 Ctrl + D
굵게 Ctrl + B
이탤릭체 Ctrl + I
밑줄 Ctrl + U
글꼴 바꾸기(toolbar에서) Ctrl + Shift + F 하고 Arrowkey
글꼴 크기 바꾸기(toolbar에서) Ctrl + Shift + P 하고 Arrowkey
스타일 바꾸기(toolbar에서) Ctrl + Shift + S 하고 Arrowkey
글머리기호 넣기 Ctrl + Shift + L
들여쓰기 Ctrl + M
내어쓰기 Ctrl + Shift + M
문장 첫글자 들여쓰기 Ctrl + T
문장 첫글자 내어쓰기 Ctrl + Shift + T
글자 크기 늘리기 Ctrl + ]
글자 크기 줄이기 Ctrl + [
양쪽 맞춤 Ctrl + J
가운데 맞춤 Ctrl + E
오른쪽 맞춤 Ctrl + R
왼쪽 맞춤 Ctrl + L
균등분할 맞춤 Ctrl + Shift + D
윗첨자 Ctrl + =
아래첨자 Ctrl + +
모두 대문자로 Ctrl + Shift + A
소문자를 작은 대문자로 Ctrl + Shift + K
표준 스타일 적용 Ctrl + Shift + N
제목 1 스타일 적용 Alt + Ctrl + 1
제목 2 스타일 적용 Alt + Ctrl + 2
제목 3 스타일 적용 Alt + Ctrl + 3
도구 한글 한자 변환 Hanja key 또는 Alt + Shift + F7
매크로 Alt + F8
영어 동의어 사전 Shift + F7
다음 맞춤법이 틀리는 단어 찾기 Alt + F7
표 셀 이동 Tab
셀 블록 설정 Shfit + 화살표
커서가 놓인 줄의 맨위 셀로 Alt + Page Up
커서가 놓인 줄의 맨아래 셀로 Alt + Page Down
커서가 놓인 줄의 맨 앞의 셀로 Alt + Home
커서가 놓인 줄의 맨 뒤 셀로 Alt + End
셀 안의 내용 지우기 셀 선택후 Del
창 워드를 전체화면으로 늘리기 Alt + F10
문서를 전체화면으로 늘리기 Alt + F5
창 분할 Alt + Ctrl + S
도움말 Help F1
설명(?) Shift + F1
다음 창 띄우기 Ctrl + F6 또는 Alt + Tap


2차 출처
http://robotbef.tistory.com/entry/Word-%EB%8B%A8%EC%B6%95%ED%82%A4%ED%95%9C%EA%B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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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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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에 갔다 옴. 우와... 정말 끝내준다. 예술이다. 진작에 갈걸 하는 후회가 가득 ㅋㅋㅋ 엄마, 미리, 기봉이 등등 많은 사람들이 여행 가자고 했을 때는 '내가 지금 그런데 갈 여유가 어딨어?'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갔다 와보니 완전 힐링되는 느낌. 눈꽃이 정말 너무너무 예뻤다.
출발하기 전에 여전히 가슴이 답답한 상태였다. 지하철을 타고 지나가면서 우연히 스치지 않을까 기대했을 정도. 사실 스친다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기도 했지만 암튼 출발지인 신사역 부근으로 갈수록 가슴이 무거워졌었다. 버스에서 내내 자다 보니 어느새 덕유산 부근에 도착했다. 곤돌라를 타야 하는데 우리 티켓은 4700번대. 현재 탑승중인 사람들은 2500번대.....가이드 말로는 1시간 가량 기다려야 할거라고 했지만 거의 2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면서 사진이나 찍었다.


대기시간 동안 할일 없어서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 중


엄마와 한컷 ㅋㅋ


대략 이때까지는 괜찮은 상태였다.
하지만 곧 망가져 버린다 ㅋㅋ


이거시 우리가 타고 갈 곤돌라

한참을 기다린 끝에 곤돌라를 타고 설천봉에 도착.


도착하자 마자 보이는 팔각정.
눈에 쉽싸인 정자가 내뿜는 포스 ㄷㄷ


등산로 오르기 전 가족사진 한방


등산로를 올라가는 모습 ㅋㅋ
눈꽃이 정말 예술이다. 아주 환상적이다. 대자연의 신비란... 정말 경이롭다.
올라가는 내내 '우와', '대단하다', '환상적이다'를 연발하며 올라갔다.

한번 감상해보시라~


이런 경치를 보고나니 가슴까지 뿌듯해지는 느낌이었다.
이 기분을 온몸으로 표현함 ㅋㅋㅋ


신기한 건, 가지에 이렇게 눈꽃이 피었는데 두께가 3cm가량 된다는 것이다.
눈이 많이 쌓이면 떨어지지 않을까 궁금해서 만져보니 눈꽃이 통째로 얼어있었다.
즉, 저게 다 얼음이라는 것이다.


향적봉에 올라온 뒤 아빠 동생 나.
이때부터 상태가 좋지 않다 ㅋㅋ
억지로 웃고 있지만 사실 하도 추워서 볼살이 다 얼어버릴 지경.
하도 추워서 안면마비 오는줄 알았다 ㅠㅠ


내려오며 배경 좋은곳에서 한컷.
근데 배경이 잘 안나와서 안습이다.


팔각정을 배경으로 사진찍고 싶어서 가는 중 미끌어짐 ㅋㅋ
오늘의 몸개그샷 ㅋㅋㅋㅋ


그래서 팔각정 앞에서 사진을 찍었지만 원하는 대로 나오진 않아서 아쉬움


정말.....끝내주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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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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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several dreams recently. The most memorable one was about thief.
I have a friend in the dream and she want me to get out from my home. So we went to a park and walked around the park. While walking in the park, i felt something weird so looked my home. And...there something is happened in my home. Then I realize she was also member of the thief. I went back to home but everything were messy and they stolen every expensive stuffs.

I had this dream a few days ago but still it was creep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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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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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솔직해져라. 화도내고. 분노도 하고

머리로만 생각하고 입으로만 내뱉지 말고 가슴 저릿하게 느껴라.
머리로 느낀건 망각하지만
가슴으로 느낀건 흐려질지언정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3년전 심장이 고장났었을때처럼. 죽을때까지 절대 잊을수 없는...그런 느낌
여태껏 사랑을 제외한 그 어느 부분에서도 가슴 저릿하게 느낀적이 없었다.
그러니 오래 못가서 망각할수밖에.

그리고 나는 다짐만으로는 동기부여가 힘든 유형
성과와 결과물이 나와야 더욱 동기부여가 되니 노력을 계속 할 것
목표를 길게잡으면 결과물도 없고 흔들리기 쉬우니
일정을 짧게짧게, 실현가능하게 잡고 지나간 일에 집착하지 말 것.

칭찬을 많이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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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취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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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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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가족들과 일몰을 보러 서해로 갔다왔다. 다들 갈 마음도 없다가 갑자기 결정한거라 부랴부랴 갔지만 일몰은 차 안에서 맞이했다 ㅋㅋ 다들 일몰은 못볼거라고 예상했기에 큰 아쉬움은 없었다. 다함께 외식이나 하려고 을왕리로 갔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서 소래포구로 가기로 결정. 아..근데 여기 대박이다. 볼거리도 많고 진짜 싸다. 광어 우럭 대하 명란젓 조개젓 산 다음 광어 우럭은 회를 떠서 먹었다. 식당에서 기본반찬이 없는게 흠이었지만 그래도 싼 가격에 배부르게 잘먹었다 ㅋㅋ

2013년 1월 3일. 지난 목요일 고양고용센터에 갔다왔다. 이제 청년yes프로그램 가입자격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제도라도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서류 몇장이랑 졸업증명서 제출하는걸로 끝. 그리고 스터디했던 애들 간만에 종로에서 만났다. 만난 당시에는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잘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그 자리에 계속 있으면 다들 부담스러워 할까봐 금방 빠져나왔다. 집에 오며 다시금 든 생각이, 자트코 떨어진게 정말 한이 맺힌다. 하아...만약에 내가 최종면접에 합격했더라면 난 어떻게 되었을까? 정말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인생의 최고의 기회였는데...직종도, 연봉도, 근무시간도, 회사 분위기도, 근무지도 모두 너무나 만족스러운 회사. 이 회사에 다닌다면 나의 기나긴 짝사랑도 해피엔딩으로 끝낼 수 있었을텐데. 젠장.

얼마전에 CM10이 떴길래 큰맘먹고 펌업을 했는데 너무나 불안정하다. 와이파이랑 와이브로를 켜면 뭔가 충돌하는지 무한재부팅. 젤리빈이 좋아지긴 했다만 도저히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라서 결국 포기하고 다른 롬을 찾아봤다. 이볼브라는 롬. 처음에는 개인이 그냥 짜집기한 롬인줄 알았는데 동생말로는 넥원용 이볼브도 있다더라. 음...나름 유명한 롬인가 싶어서 설치해봤다. 간만에 보는 센스UI. 하지만 애증의 센스...정말 너무 느리다. 결국 포기하고 또 다른롬을 찾다가 MIUI를 깔아봤다. 인스톨창도 이쁘고 부팅한 다음 화면도 이쁘다. 뭐지 싶어서 막 만져보는데 어플서랍이 없다. 알고보니 아이폰마냥 어플서랍이 없는 형태. 오! 완전조으다 ㅋㅋ 내친김에 아이폰테마도 깔아보고(중국어 기반이라서 UI상 중국어는 수동으로 변경) 어플정리도 아이폰처럼 꾸며놨다. 내 폰은 EVO가 아니고 아이폰이야 이러면서 재범이한테 자랑하고 ㅋㅋ 근데 한참뒤 이넘도 무한재부팅............아 정말 왜이래 ㅠㅠ

결국 어쩔수 없이 CM9으로 복귀. 그동안 CM9에 길들여져서 좋다는걸 인식 못하고 있었는데 이틀간 삽질을 하고나서야 CM9이 처음 나왔을때의 감동을 다시 받을 수 있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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